본문

[BOF2004] ぬるぽコーポレーション


누루포 코퍼레이션이란 이름의 이 팀은 BMS를 좀 하셨다 하는 분들은 다 알만한 이름의 아티스트가 참가했고 결과로도 팀 총점 1위를 차지하면서 첫 BOF 우승팀이라는 의미있는 성과를 따냈습니다. 당시 세 곡 다 100개가 넘는 임프레를 받으면서 압도적인 주목을 받았죠. 요즘 BOF에도 이런 팀은 많지 않은데...


2011년 BOF에는 이 팀의 후속으로 ぬるぽホールディングス(누루포 홀딩스)라는 팀이 나오기도 했는데[각주:1] 판이 커지고 여러가지 변하다보니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기는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팀 평가 갯수 : 344개 / 팀 총점 : 34730점 / 팀 평점 : 84점



*정렬 순서는 대회장 기준 왼쪽부터입니다.

**다운로드가 가능한 곡은 제목에 링크를 추가했습니다.




[Dutch Trance] SHIKI - - Jupiter -

평가 갯수 : 110개 / 총점 : 9458점 / 평점 : 71점


덧 : 무난하게 잘 만든 트랜스 곡이지만 아무래도 네임밸류가 있다보니 평가가 조금 박했던 것 같네요.




[Gothic Romance] AKITO - 七つの鍵盤のためのソナタ -嬰ニ短調-

평가 갯수 : 122개 / 총점 : 12924점 / 평점 : 88점


덧 : AKITO 씨의 마지막 BMS. 하프시코드의 매력을 잘 살린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냉정한 평가가 있긴 했지만 이 정도면 유종의 미는 잘 거두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HYPER EURO RAVE] wint - Red-rize "B172 mix"

평가 갯수 : 112개 / 총점 : 12348점 / 평점 : 91점


덧 : 이 곡의 씐남은 지금도 유효한 것 같습니다. 레이브가 뭔지 제대로 보여주는 곡.

  1. 완전히 BMS 활동을 접은 AKITO 씨 대신에 cittan* 씨가 참가했습니다. [본문으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