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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2011,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팀이 있다면..


BMS OF FIGHTERS 2011의 개최가 두 달 가량 남은 가운데, 그저 마냥 넋 놓고 기다리기만 하기에는 뭐해서 이번에 새로 BMS 블로그도 만들었으니 개인적으로 기대주로 삼고 있는 팀들을 한번 소개해봅니다. 언급한 팀의 순서는 절대 순위가 아니라는 것을 염두에 두시고..


 
3ight | 削除
削除(曲・譜面)
140(BGA) 石像くん(BGA) バケツ・リレー(仮)(BGA)
 - 나이를 뛰어넘는 발군의 실력을 보여주고 계신 삭제님의 삼탕이 기대되는 팀입니다.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시는 분인 만큼 이번에는 어떤 스타일이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Lyrical Signal Revival | careless(Grand Thaw)
Grand Thaw[careless(BMS), 井上⊿(BMS), こさぎ(Illust)] Identity 7[BGA]+しいたけ[Illust] /
xi[BMS]-xxxx[BGA] / カラフル・サウンズ・ポート[BMS・BGA]
 - 지난 BOF2010의 우승팀이자 평점, 총점 1위도 차지한 기록이 있는 강팀의 부활. 작년의 위엄을 느껴보지 못했더라도 이미 오를대로 올라버린 세 분의 네임파워만으로도 충분히 기대할만한 팀이 아닌가 싶습니다.


Synth1同好会 | Lime
Lime(bms) / Dust(bms) / maki(bms)
 - 7회 무명전에서 우승하시면서 그간 꾸준히 갈고 닦으신 실력을 뽐내고 계신 Lime님과, 뚜렷한 스타일을 가지고 자신만의 세계관을 음악으로 그려가시는 maki님의 만남이 눈에 띄는 팀이었습니다.


 
あの日聴いた曲の名前を僕達はまだ知らない。 | siromaru
[BMS]siromaru+cranky / [BMS]fanfan.(君の美術館) / [BMS]五条下位(SYNC.ART'S)
[BGA]iimo [BGA]むらしん [BGA]kagi55x
 - 일단 siromaru+cranky라는 의외의 두 조합에서 한번 탄성을 내지르고 fanfan.님과 五条下位님의 이전 곡들을 검색 달려서 들어보고 또 한번 탄성을 내질렀습니다. 여러모로 이번 BOF의 최고 기대주 중 하나인 듯.


TEAM BMS | hateO9
hateO9 / tarolabo
世知辛映像制作倶楽部 浪漫映像制作倶楽部 Mentalstock
 - 작년의 BOKKEN팀과 유사한 팀 구성이지만 왠지 모르게 의아하게 느껴지는.. 물론 기대가 안 될리 없지만 왠지 모르게 불참의 스멜도 물씬 풍겨오는 것이 조금 불안한 감도 있습니다.. ㅠㅠ


 
ぬるぽホールディングス | Luv Strawberry's Delta
SHIKI (BMS) / Luv Strawberry's Delta (BMS) / cittan* (BMS)
 - 일단 SHIKI님이 눈에 띄는군요. 작년에도 팀 엔트리에 모습을 보이셨다가 결국은 불참하셨는데 이번에도 똑같은 상황이 벌어지지 않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Be-Music Phase | Masquerade
KHTP(BMS) / Lunatic Sounds(BMS) / eFeL(BMS) / Ixia(BMS)
Masquerade(BGA) SmiGoon(OBJ) Seraphim(OBJ) CAPOKI(Illust)
 - 한국 팀의 비중도 작년에 비해서 상당한 가운데, 기대주들로 탄탄히 뭉친 팀이 있어 눈에 들어옵니다. 한국 BMS만의 스타일로 저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カラフル・サウンズ・ポート | カラフル・サウンズ・ポート
カラフル・サウンズ・ポート
 - 무려 CSP님의 1인팀. 곡은 물론이고 BGA 제작에도 상당히 능하시니 리리컬 시그널과 함께 기대를 걸어볼만하지만 과연 1인팀으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다 해낼 수 있을지 걱정도 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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