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이벤트] "자칭 무명 BMS 작가가 항의한다!" 역대 우승곡 ('02~'15)

무명전의 경우 초기에는 다소 불규칙적인 일정으로 진행되다가 2010년부터는 매년마다 실시해 이제 BMS계에서는 BOF와 더불어 연례행사가 되다시피 한 이벤트입니다. 첫 이벤트가 2002년에 열렸으니(난 저때 뭐하고 살았지?) 벌써 14년이나 흘렀는데, 문득 이 14년 사이에 이루어진 변천사를 정리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어서 가장 처음부터 가장 최근의 우승곡까지 좌르륵 둘러봤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면서 확실히 곡의 성향이나 사운드의 변화가 눈에 띄게 일어난 게 느껴집니다. 최근에 와서는 판도 자체가 많이 변했다는 걸 느끼게 될 정도인데요. 이 이벤트에 계속 관심을 갖게 되는 건 다른 것보다도 기존에 보지 못했던 독보적인 개성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 덕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Total Score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제6회 무명전의 경우 이코노미 클래스[각주:1]와 비즈니스 클래스[각주:2]로 나누어 진행했는데 양쪽 다 좋아하는 곡이라서 그냥 둘 다 올렸습니다(...)

***곡 제목에 다운로드 링크를 붙여놨습니다. 공식적인 링크가 소실된 곡은 붙이지 않았습니다.




自称無名BMS作家が物申す! (2002)

[Ambient] ridis (Rai) - searoad tracks




第二回自称無名BMS作者が物申す! (2002)

[Trance Euro Beat] HaL feat. 美里 - 夏草の線路 -J-Trance remix-




第三回自称無名BMS作者が物申す! (2003)

[Space Trance] Syatten - Nebula Drive




第四回自称無名BMS作者が物申す! (2003)

[Trance Core meets Gabba] TCN180 (DJ TECHNORCH) - GOTHIC SYSTEM




第五回自称無名BMS作者が物申す! (2005)

[Drum&Bass] PASS - dry flower



(2016.12.23_영상교체)


第六回自称無名BMS作家が物申す! [エコノミークラス] (2007)

[R&B] SWEEZ & Meine Meinung - COLORFUL




第六回自称無名BMS作家が物申す! [ビジネスクラス] (2007)

[JP-S RAVE] HOUJIROU - 舞姫 ~buki~




第七回自称無名BMS作家が物申す! (2010)

[ELECTRO/BREAKS/DUB STEP] cybermiso - eccentric ghost channel as Poltergeist




第8回自称無名BMS作家が物申す! (2011)

[Cooling Trance] Lime - Summerland




第9回自称無名BMS作家が物申す! (2012)

[House Pop] cromo - Skylanding




第10回自称無名BMS作家が物申す! (2013)

[Mixture] MSI - Clockwork



(2017.01.11_영상교체)


第11回自称無名BMS作家が物申す! (2014)

[echolocation] 黄泉路テヂーモ - エーデルワイス




第12回自称無名BMS作家が物申す! (2015)

[Neon] mossari - Le Reve

  1. 이전 무명전에 참여한 적이 없거나 성적이 비즈니스 클래스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 참가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본문으로]
  2. 이전 무명전에 참여해 기준 이상의 성적을 올린 참가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본문으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공유

댓글 4

  • 게스트 썸네일
    K.S.GANG
    2016.03.22 23:55 신고

    searoad tracks가 이런 노래였군요
    그동안 사사쿠레씨의 어레인지 버전만 듣고 원곡은 아무리 뒤져봐도 찾지 못했는데 여기서 듣게 될 줄이야 ㅜㅇㅜ

    • 게스트 썸네일
      2016.03.23 01:05 신고

      저도 리믹스로 먼저 접했는데 원곡이 지금 들어도 참 괜찮은 것 같습니다

  • 게스트 썸네일
    2016.07.30 00:41 신고

    컬러풀이 퀄리티는 극강이네요...

    • 게스트 썸네일
      2016.07.30 19:23 신고

      븜스로 나오기 힘든 스타일이면서 퀄리티도 엄청난 게 지금 봐도 대단한 곡...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