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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 잡담

  1.

  블로그 리뉴얼 했습니다. 얼마만인진 모르겠지만 조금 이른 리뉴얼이 아니었나 싶네요.

  바꾼 이유는 대충 두 가지가 있는데, 몇 달 전부터 제 디자인 스타일이나 호감가는 게 죄다 심플 계열로 바뀌어져서 거기에 편승하는 쪽이기도 하고 또 하나는 블로그가 심플해지면 주저리 쓰는 입장에서도 조금 부담이 덜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였습니다. 나름 효과는 본건지 오랜만에 오늘 주저리 하나 쓰긴 했네요. 좀 덜 게을러지려고 목표 관리 어플까지 받아놨으니 예전처럼 글이 뜸해도 너무 뜸할 정도까진 안 갈 것 같습니다. 이래도 영 답이 안 나오면 뭐... 할 말 없습니다.


  2.

  2012 베스트를 막상 안 골라놓고 지나가니까 조금 찜찜하기도 해서 문득 생각난 BMS 중에 세 곡만 골라서 링크해봅니다. 비교적 주목도가 덜하고 철저하게 제 취향이라서 안 끌릴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비해 꽤나 묻힌 느낌이 들어서...

  カーテンコール | パンダ18号

  easymotion | xarva

  Breakcore Ein Prosit | Yamaj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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