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Наркотиков | Helldruggie


Наркотиков[각주:1] | Helldruggie (BGA: RMHN)
Psychedelic Trance | 145 BPM
5KEY(☆6, ☆9, ☆12) 7KEY(☆6, ☆9, ☆11, ☆12) + 14KEY(☆9, ☆11)


BOF가 시작되기 전까지는 과거로 자주 돌아가보겠습니다. KBP2011에 엔트리된 곡이구요. 이 곡을 쓰신 Phenom님의 경우 데뷔는 하드트랜스로 하셨지만 싸이트랜스(Psychedelic Trance)와 프로그트랜스(Progressive Trance)도 쓰시는 등 같은 장르 안에서도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시는 분 중 하나입니다. 싸이트랜스로 BMS를 내신 건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BOF2010에 내셨던 첫번째 싸이트랜스는 철저하게 기본에 충실한 스타일이었고 BGA도 사운드온리여서 큰 주목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이 곡은 회장 내에서 보여지는 썸네일만으로도 첫인상이 상당히 괜찮았고 곡도 탄탄한 기본과 더욱 그럴듯하게 다듬어진 싸이키델릭 사운드 덕에 제법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전개에 큰 변화가 없어 조금 지루하다는 문제점도 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강렬한 사운드가 뒷받침해주는 타격감이 상당 부분 커버해줬다고 생각합니다. 곡의 매력을 더욱 부각시켜주는 BGA도 하나의 어드밴티지가 될 수 있을 듯.

LINK_ Korea BMS Party 2011

with Ruv-it!, KBP2011 Special Skin, Youtube

  1. [코멘트 참고] 러시아어로 마약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Narkotikov라 발음한다고 합니다. [본문으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공유

댓글 2

  • 게스트 썸네일
    푸칡
    2012.07.12 10:26 신고

    곡은 훌륭하지만 다소 매니악한데 정말 bga가 살린 곡인 것 같스니다

    • 게스트 썸네일
      2012.07.12 12:00 신고

      장르 자체가 매니악한 쪽이긴 한데 이 곡은 그래도 양호한 편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