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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7. 9 - 잡담

  1.

  요즘 블로그 여기만 관리하고 옆에 EB(Emcomint Basket)는 글을 못 올리고 있어서 통 걱정입니다. 그냥 왠지 글을 쓰고 싶지가 않아요. 원래 저 쪽이 메인 블로그였는데 이젠 그냥 잡탕 블로그로 놔두는게 편할 것 같음.. RB(Rainbow.Box)에서는 앞으로도 순조롭게 포스팅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EB는 아무래도 한번 개편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는 왜 RB에서 EB 얘기를 하는거야 이 사람아


  2.

  븜스 소개를 위한 영상 업로드를 비메오에서 유튜브로 옮겼습니다. 엠앤캐스트가 망하고 나서 유튜브와 비메오 사이에서 꽤나 망설였던 기억이 나는데 그 때는 유튜브의 버퍼링이 그렇게 짜증나지 않을 수가 없어서 결국 비메오를 선택했었죠.

  최근에 와서는 블로그에서 소개하는 목적으로만 쓰기보단 검색 등의 방법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고심을 조금 하다가 결국 500개를 넘긴 비메오 영상들을 뒤로 하고 유튜브에서 새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븜스 뿐만이 아니라 비영리 목적의 음악들을 소개하는 영상도 올리고 있는데 확실히 이런 면에서는 비메오보다 유튜브가 더 나은 것 같기도 합니다.


  3.

  작년까지만 해도 BOF(BMS of Fighters)라고 하면 그저 관전자 입장에 불과했는데 이제는 뭔가 관여까지 하게 생겼습니다. 어느 팀에서 뭐시기 작업을 하게 되었네요. 아실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딱히 비중 있는 작업은 아니지만 이런 자리 왠지 부담됩니다.


  4.

  요즘 기대하고 있는 게 있다면 역시 KBSP(Korea BMS Starter Pack)와 KEE(KBP Exclusive Edition)가 있겠네요. 이벤트 중에서는 한일BMS대항전을 기다리고 있는데 1월 1일에 반짝 소개하고부터 지금까지 이렇다할 일정 소식이 없어서 조금 걱정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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