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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ve | くるぶっこちゃん


alive | くるぶっこちゃん (BGA: レク)
Intelligence | 130 BPM
7KEY(☆5, ☆9, ☆11) 14KEY(☆12)

어느 분야에서나 해당될 수 있는 얘기지만, 무명의 자격으로 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실력만큼은 그 이름에 어울리지 않는 분이 더러 있습니다. 실제로 '어떻게 이제까지 무명으로 살아오신거지?' 싶은 분이 가끔 가다 계시죠. 무명전에서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 건 보통 곡을 처음에 딱 들어보고 난 후의 느낌에서 정해지는데, 개인적으로 이번 무명전에서 그 첫인상이 가장 강렬했던 곡은 단연 이 곡이었습니다.


몽환적인 분위기 아래 애절한 멜로디를 섞어 오밀조밀 빚어내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이런 스타일의 곡이 낯설지는 않지만 무명이라는 이름 아래 나온 곡으로서는 제법 잘 만들어진 곡이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くるぶっこちゃん님에 대한 정보는 폴더 구석의 리드미 파일에서도 짤막한 코멘트 뿐이라서 제대로 알 수 없었습니다만 적어도 잠재된 실력이 대단한 아티스트임은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レク(reku)님의 비주얼도 날로 발전하고 있어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그저 신기할 뿐입니다.

LINK_ 第9回自称無名BMS作家が物申す!

with Ruv-it!, naid,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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