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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217 (maybe last)

간만에 올리는 잡담.....입니다만, 어쩌면 이게 블로그에 올라올 마지막 글일 수도 있습니다. 아닐 수도 있고...


예전에 비해 지금은 블로그 활동에 대한 의욕이 거의 바닥입니다. 뭘 할 마음이 안 나네요. 뭘 써야 될지도 모르겠고, 어찌저찌 쓴다고 해도 그냥 혼잣말하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 그렇습니다. 물론 지금 상태가 이렇다는 거고 나중에 갑자기 또 의욕이 생겨서 뭐가 또 올라올 수는 있습니다. 가능성은 낮을 것 같지만...


요즘은 그냥 말없이 유튜브에 영상 올리는 것만 취미 삼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BMS를 다루는 채널과 별개로 제가 좋아하는 음악을 올리는 채널을 따로 만들었습니다. 이 두 곳도 언젠가는 또 의욕이 확 사라질 지도 모를 일이지만 그 때까지는 관심 많이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별 거 아니고 시원찮은 잡담은 트위터에 끄적이고 있으니 제 근황이 궁금하시다면 이 쪽으로 오시면 됩니다.


비록 이 블로그도 이젠 거의 방치 상태에 들어갔지만, 혹시나 댓글이나 방명록이 올라오거나 한다면 거기에는 최대한 성실하게 답글을 달 예정입니다. '망한 블로그 같은데 그냥 댓글 달지 말까' 이런 생각 말고 물어볼 거 있으시면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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