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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2004] グレゴリウス1世


실존했던 인물인 교황 그레고리오 1세에서 따온 팀명과는 다르게 곡의 주 장르는 하우스입니다(...). 때가 때이니만큼 요즘 나오는 방방 뛰는 스타일보다는 옛날 생각이 나는 다소 원초적인 느낌의 하우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세 곡 다 깔끔하게 잘 만들어져서 가볍게 즐기기에는 딱 좋습니다.


팀 평가 갯수 : 132개 / 팀 총점 : 14184점 / 팀 평점 : 89점



*정렬 순서는 대회장 기준 왼쪽부터입니다.

**다운로드 가능한 곡은 제목에 링크를 추가했습니다.




[FILTER GARAGE] Yamajet - Colored

평가 갯수 : 61개 / 총점 : 6679점 / 평점 : 91점


덧 : 엔터테이너의 면모가 있는 분 답게 곡에 활기가 있다고 해야 할까요. 꽤 된 곡이지만 이 때부터 이미 관록 같은 게 느껴집니다.




[DEEP HOUSE] aym - yorugao

평가 갯수 : 38개 / 총점 : 4111점 / 평점 : 90점


덧 : 차분한 매력이 있는 하우스 곡입니다. 중반에 신비한 느낌의 악기가 나오는 부분이 있는데 이게 이름이 뭐였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




[HOUSE] TIMA - 20's August

평가 갯수 : 33개 / 총점 : 3394점 / 평점 : 85점


덧 : 산뜻한 피아노 멜로디와 펑키한 리듬은 TIMA 씨의 이후 곡들에서도 자주 들을 수 있죠. 2004년에도 곡을 낸 건 얼마 전에야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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