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qwz - Sky Wind

글 분류 : BMS/개별2015/04/09 17:04



saqwz 씨는 현재 일본에서 J-코어 아티스트이자 DJ로 열띤 활동 중입니다. 주로 애니송이나 미연시송(?) 리믹스로 큰 인기를 얻고 계신데 저는 그 쪽은 아무래도 듣기가 힘들어서 오리지날 악곡을 몇 접하면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BMS와는 사실 연이 없는 분인데 찾아보니까 있긴 있더군요.


2011년에 공개된 BMS 패키지 Pieces*의 수록곡입니다. 3~4년 정도 된 곡인데 지금 들어봐도 퀄리티는 꽤 준수합니다. 적당히 타격감 있는 비트에 희망적인 멜로디가 잘 어우러져 있고 BMS로서의 완성도도 생각보다 깔끔합니다. 이 곡을 공개 당시에 들었으면 굉장히 좋게 들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한편으로 들기도 하는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Genre : UK HARDCORE / BPM : 170

Pattern : 7KEY(☆3,☆5,☆8,☆10,☆11)

Link : Pie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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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태그 : 2011, saqwz

tomoyuki sakakida - Vanish

글 분류 : BMS/개별2015/04/06 22:38



BGA


아마 1월 초에 이 음악을 처음 들어봤던 것 같습니다. 그 때가 G2R2014 끝나고 처음으로 집에 있었을 때니까요. 근데 그 때 들었을 때는 그렇게 큰 매력을 못 느꼈던 모양입니다. 아무래도 BGA가 HDLV 씨라서 거기에 관심이 쏠렸던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 역시 이 분 답다. 오브젝트들이 아주 광활하게 날아다니는 게 명불허전이다. 이런 생각을 주로 했었겠죠. 사실 이 생각은 지금도 변함없지만...


그런데 이번에 다시 들어보니까 오히려 BGA보다 음악에 더 집중이 되는 신기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내가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이런 음악을 안 좋아했나 싶기도 하고 좀 당황스러울 정도였습니다. 처음 접하는 작곡가인데 사운드나 멜로디를 다루는 솜씨가 이미 상당히 숙련되어있는 모습이었습니다. 클라이막스에서 특히 많이 느꼈는데, 큰 임팩트 없이 차분하게 진행되면서도 귓속에 콕 박히는 멜로디와 리듬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부분에서 BGA와의 호흡도 최고조에 이르는데 마치 시리즈의 에필로그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아쉬운 점이라면 러닝타임이 2분이라는 거... 혹시나 Original Mix가 있을까 하고 찾아봤더니 있었습니다. 최근 유행하는 프로그래시브 하우스처럼 클라이막스가 두 번 나오는 전개인데 아예 한 번으로 줄이고 전체적으로 늘렸어도 괜찮지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


Genre : EDM / BPM : 129

Pattern : 7KEY(☆3,☆5,☆9) 14KEY(☆4,☆7,☆10)

Link : G2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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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태그 : 2014, G2R2014, HDLV, tomoyuki sakakida

6월 10일 자로 입대합니다

글 분류 : 끄적끄적2014/06/09 13:04

그간 포스팅을 거의 안 해서 그냥 조용히 가도 될 것 같지만 그래도 흔적은 남깁니다.

그나마 간간히 올렸던 이벤트 소개글도 당분간 다룰 수 없으므로 앞으로 열릴 이벤트에 대한 정보는 BMS EVENT LITE에서 확인하시면 되고, 그 밖의 다른 정보들은 TOE 포럼 같은 븜스 커뮤니티나 같은 주제를 다루는 다른 분들의 블로그에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에게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라며, 저는 이만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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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ZE SPHERE REDESTRUCTION

글 분류 : BMS/이벤트2014/05/2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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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홈페이지)


등록 기간 : 2014/05/24 ~ 31

평가 기간 : 2014/05/26 ~ 06/15

총 12곡 참가


제법 난감한 주제의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제목에서 짐작하셨겠지만 무려 노이즈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하는 이벤트입니다. 노이즈 음악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곡이 없지는 않지만 잘 만든 곡을 찾기는 꽤나 힘들죠. 이 이벤트에서 그런 '멋진 노이즈 음악'이 나올 수 있을지 기대를 한번 걸어봐야겠습니다.


참가 목록 (클릭하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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